아름답게 늙어가는 지혜 - 작자 미상 - 늘 감사하자. 그리고 또 감사하자. 늘 기도하자. 그리고 또 기도하자. 항상 기뻐하자. 그리고 또 기뻐하자. 이웃을 사랑하자. 늙음을 자연스럽게 맞이하자. 인간답게 죽는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주자. 음식은 소식을 하자. 방문을 자주 열고 샤워를 자주 하자. 몸을 단정히 하고 항상 화장을 하자. 구취, 체취에 신경을 쓰자. 옷차림은 밝게, 속옷은 자주 갈아입자. 외출할 때는 항상 긴장하자. 젊은 사람 가는데 동행하지 말자. 여행을 떠난다면 여행지에 가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도와줄 수 없다면 이사를 가거나 대청소를 할 때 자리를 피해 주자. 후덕한 늙은이가 되자. 즐거워지려면 돈을 베풀자. 그러나 돈만 주면 된다는 생각은 말자. 일을 시킬 때는 자식보다 직업적..
가까이하면 안 좋은 사람 - 작자 미상 -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는 사람이다. 가장 추잡한 사람은 양심을 팔아먹는 사람이고, 가장 큰 배신자는 마음을 훔치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 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다.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는 물러날 때를 모르는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아는 사람을 사기 치는 사람이다. 가장 가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며, 가장 큰 망언을 하는 사람은 부모님께 ..
용서한다는 것 - 김용기 - 용서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때, 어떻게 보복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법입니다. 확실히 상대방을 보복하는 방법은 그를 용서하는 겁니다. 한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처지가 되어 살아보아야 하고, 그 사람의 마음속, 아니, 꿈속에까지 들어가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
인생에서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것들 - 작자 미상 - ▶인간의 3가지 좋은 습관 - 일하는 습관 - 운동하는 습관 - 공부하는 습관 ▶인생에서 한 번 무너지면 가시 쌓을 수 없는 3가지 - 존경 - 신뢰 - 우정 ▶실패하는 사람을 만드는 3가지 - 술 - 자만 - 화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 근면 - 진실 - 헌신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 사랑 - 자신감 - 긍정적 사고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 시간 - 말 - 기회 ▶인생의 후회 3가지 - 참을 걸 - 즐길 걸 - 베풀 걸 ▶반드시 소유해야 할 3가지 - 건강 - 재산 - 친구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세 사람 - 현명한 사람 - 덕 있는 사람 - 순수한 사람 ▶다른 사람에게 주어야 ..
다 한순간입니다. 상처받지 마세요. - 작자 미상 -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깊어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에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이라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일 뿐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들을 떨어뜨리듯, 덧없는 바람 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일 뿐인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 게 삶인 것을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 것을... 그러나 바람 그 자체는 늘 신선하지... 상큼하고 새큼한 새벽바람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발걸..
내가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 작자 미상 -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 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간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